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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사일을 그만두고, 왜 회계사 사무실을 열지 않았을까


https://taxguide.org/2026/08/solo-business/

 

Category : 자영업

저는 2022년 8월, 17년 동안 다니던 회사를 53세에 조기 은퇴했습니다.

주변에서는 회계사 사무실을 열어 보라고 권했습니다. 사무실을 열면 고객이 많이 찾아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회사에 다닐 때부터 집에 Home Office를 만들어 주말마다 세금보고 업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회사에서 조기 은퇴 후에도 별도의 사무실을 열지 않았습니다.

이미 집에서 고객 상담, 서류 검토, 세금보고서 작성과 전자신고까지 대부분의 업무를 처리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혼자 집에서 충분히 일할 수 있는데 굳이 사무실 임대료와 관리비를 부담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주 월스트리트저널은 AI를 활용해 직원 없이 회사를 운영하는 1인 기업가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AI는 이메일 답변, 고객 문의, 자료 작성, 홍보, 프로그램 개발과 같은 업무를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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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회계사 윤종연
Jong Yoon, CPA
706-505-3635
jong.yoon@monieguide.com
www.taxguide.org (미국 생활 세무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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