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ANTA TALK TALK
A trading
소공동
Joynus care

[나의생각]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느냐가 아니라, 그 지식을 어떻게 활용하고 실제로 일을 해내느냐이다.


 

[나의생각]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느냐가 아니라, 그 지식을 어떻게 활용하고 실제로 일을 해내느냐이다.

Category: 나의생각

“It is not knowledge, but what to do with that knowledge and the ability to make things happen.”

오랫동안 전문직에서 성공하려면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공부하고, 더 많은 지식을 쌓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AI가 등장하면서 이 공식이 달라지고 있다.

와튼스쿨의 조직심리학자 Adam Grant는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뷰에서 앞으로 직장에서 중요한 능력은 전문지식뿐 아니라 변화에 적응하고 판단하는 능력이라고 설명했다.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가?”보다 “그 지식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가 중요해진다는 것이다.

여러 정보에서 공통된 패턴을 발견하고, 서로 다른 주장을 연결하며, 어떤 정보가 믿을 만한지 판단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한다.

사실 이것이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다.

의사, 변호사, 엔지니어, 회계사 같은 전문직은 원래 정보를 많이 안다는 이유만으로 인정받는 것이 아니다.

복잡한 문제를 이해하고, 여러 정보를 비교하고, 경험을 바탕으로 판단하는 것이 전문직의 본래 역할이었다.

AI가 등장하면서 그 역할이 새로 생긴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중요해진 것이다.

자동번역/통역 기술을 생각해 보자.

자동번역/통역기는 오래전부터 존재했다.

그렇다고 외국어를 공부하는 일이 의미 없어지지는 않았다.

해외여행을 할 때 그 나라 말을 어느 정도 알아듣고 직접 이야기할 수 있다면 훨씬 편하게 여행할 수 있다.

글 전문 더보기

www.taxguide.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