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직장생활이 수백만 달러의 자산으로 이어진 이유
2026-08-21
Category: 투자상식
제가 2005년 Columbus로 이사한 뒤 출근한 회사가 TSYS였습니다.
당시 TSYS의 주가는 주당 약 $20 정도였습니다.
TSYS가 무슨 회사인지 잘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여러분들 지갑에 있는 신용카드에는 TSYS와 같은 결제처리 회사가 있습니다. 카드 승인, 거래 처리, Statement 작성, 계정 관리, 보안과 사기 방지 같은 복잡한 업무를 은행과 카드회사를 대신해 처리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런 세계적인 결제회사가 조지아의 작은 도시 Columbus에서 성장했다는 것입니다.
제가 입사했을 당시에는 직원들에게 상당히 좋은 자사주 매입 혜택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직원이 월급에서 일정 금액을 TSYS 회사 주식 매입에 사용하면 회사가 직원이 낸 금액의 50%를 추가로 보태 주었습니다.
예를 들어 직원이 $300을 내면 회사에서 $150을 더해 $450어치의 주식을 사는 방식입니다.
공인회계사 윤종연
Jong Yoon, CPA
706-505-3635
jong.yoon@monieguide.com
www.taxguide.org (미국 생활 세무 가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