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레쥬르 뷰포드 점에서 밀크크림 레드빈 빵을 구매했는데, 안에 들어 있는 밀크크림 양이 손가락 한마디 정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이 제품은 이전에도 여러 번 구매해 왔고, 그동안은 항상 크림이 비교적 넉넉하게 들어 있었기 때문에 이번 경험이 더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확인을 위해 매장에 전화했으나, “원래 그렇게 나온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는 기존에 구매했던 제품들과는 분명히 다른 내용이었습니다.
또한 전화 응대 과정에서 직원의 말투와 태도가 무성의하게 느껴졌고, 전반적으로 프로페셔널한 응대라는 인상을 받지 못했습니다.
제품의 전반적인 퀄리티 역시 예전보다 떨어진 느낌이었고, 고객 응대와 품질 관리 측면 모두에서 아쉬움이 컸습니다.
개인적인 구매 경험에 따른 후기이지만, 이와 같은 이유로 다시 방문할 의향은 없습니다.
비슷한 제품을 자주 구매하시는 분들께 참고가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