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은 빌립보 교회 교인들에게 끝으로,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하면서 몇 가지를
권면하고, 이것들을 생각하라고 하였습니다.
크리스천으로 거짓됨 삶에서 벗어나라
한번 거짓은 계속 거짓으로 이어진다.
그러니까 참되게 진실되게 살아가라.
위선된 삶이 아니고 올바른 삶을 살라
그리할 때 영혼도 육신도 정결해진다고
이때 내 몸은 성령의 전이 된다고,
내 몸이 성령의 전으로 세워졌으면
경건한 삶으로, 믿음의 덕을 세우라
그리할 때 주님으로부터 칭찬받습니다.
칭찬과 사랑을 받을때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이 예수안에 있는 우리들의
마음도 생각도 지켜주신다고 하였습니다.
마음도 생각도 지켜줄 때 기쁨이 있습니다.
주안에서 기뻐하라고 하였습니다.
다시 말하노니 항상 기뻐하는 삶을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