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가 여리고성을 공격하려고
행군할 때 어떤 사람이 손에 칼을 쥐고
길을 막고 있었습니다.
여호수아는 외치기를, 너는 우리 편이냐?
적군 편이냐? 이 말에 길을 막고 있던 사람이
나는 여호와의 군대대장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군대장이 왜 여호수아의 가는 길을
막고 있었을까? 여리고성을 공격할 때
함께 싸우려고 하나님의 명으로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군대대장이 왜 여호수아의 가는 길을
막고 있었을까? 파트너 리더쉽을 알려주려고
함께 연합하여 여리고성을 쉽게 정복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들도 여호와의 군대 대장을 만나는데
처음부터 나는 누구라고 밝히면 쉽게 알아보는데
밝히지 않고 가는 길을 막을 때가 있습니다.
길을 막는다고 적군으로 오해할 수도 있으나,
나중에 결과를 보면 길을 막고 있었던 사람이
하나님의 군대 대장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여호수아는 앞길이 막힐 때 위를 바라보았듯이
우리들도 힘에 겨울 때에는 위를 바라보고
힘을 얻는 모두가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