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역사서에서 기록된 항우장사보다
더 큰 힘은 믿음의 내면에서 나오는데
어떻게! 성령이 우리에게 임했을 때입니다.
성령 받기 전에는 세상적으로 연약하고
바람만 불어도 넘어질듯 했던 사람이
성령으로 회복되면 능치 못함이 없습니다.
교회도 성령이 충만할 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었으나, 성령이 약해지면
교회도 힘이 없어지면서 약해집니다.
교회의 모습이 내 모습인데도 불구하고
이건 교회의 문제니까 하면서 외면하려 하는데
교회의 약한 모습이 내 모습임을 아셔야 합니다.
몸도 약해지면 저항력과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각종 질병들이 공격으로 시름시름 하면서
병원을 자주 찾아가게 됩니다.
교회가 연약해질 때면 마귀가 공격하면서
한편으로는 부흥의 모습도 보일 때, 빨리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말씀으로 이겨야 합니다.
교회의 모습이 내 모습임을 알 때
항상 근신하며 깨어서 기도로 일어서는
모두가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