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부터 우리에게 창조의 빛을 비추고
신의 아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면서
은혜의 빛을 우리에게 비취고 계십니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진리요 생명이요
길이라고 하면서 예수없이는 누구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죽음을 통해서 구원의 빛을
은혜의 빛을 모두에게 비취고 계시지만
이 빛을 거부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한 생명이라도 더 건지려고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하면서 우리를 사랑하신
예수님의 사랑에 감격해보았는가?
십자가의 사랑을 잊어버린 신앙생활이
은혜도 식어지고, 사랑도 식어지면서
신앙인의 모양만 근사하게 나타내려고 합니다.
지금 신은 무슨 생각을 하실까!
나를 사랑하는 생각만 하시니, 신의 생각대로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믿음이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