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미국 입시는 원서의 구조부터 달라지고 있습니다.
보조 에세이, 대학별 AI 활용 기준, Common App의 '책임과 상황'까지.
그런데 준비는 여전히 익숙한 방식 그대로인 경우가 많습니다.
해외에서는 더 그렇습니다.
가까이 물어볼 곳은 적고, 결정은 결국 부모님 몫으로 남으니까요.
그래서 10월, 베테랑스에듀가 미국 현지로 직접 찾아갑니다.

베테랑스에듀 재원생 26년 8월 SAT 결과
입시는 '많이'가 아니라,
학생에게 '맞게'입니다.

[1부] 올해 달라진 원서, 무엇이 바뀌었나
[2부] 실제 합격사례로 보는 학년별 준비 로드맵
[3부] 지원 목표별 SAT·AP 전략
[4부] 사전 질문 TOP 3 현장 답변
이 질문의 답을 현장에서 직접 짚어드립니다.


카카오채널 [베테랑스에듀] 추가 후 "(참석 도시) 설명회 신청"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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