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다빈치는 29개월인 저희 아이가 1년째 다니고 있는 데이케어 인데요.
어렵게 가진 첫째 아이여서 기관에 보내는 게 정말 조심스럽고 걱정하던 찰나에 알게된 기관이었습니다!
첫 상담때부터 원장님과 선생님들이 얼마나 친절하고 세심하신지..정말 감동받았어요!
또 매일 원장님께서 직접 밥을 만드시는데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한식(이게 정말 좋았습니다)메뉴로 영양도 풍부하게 먹여주시고요.
바깥에 놀이터가 있어서 매일 바깥놀이를 안전하게 하는데요.
친환경 숲? 놀이터 같은 환경 조성해주셔서 정서에도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좋은 점은 아이들이 즐기며 배울 수 있는 재미있는 활동을 많이 준비해주셔요.!!
그런데 이런 활동들을 스트레스 받으면서 하시는 것이 아니라 정말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즐기면서 준비하신다는 마음이 느껴져서 참 놀라워요!!
이런 학교에 다닐수 있게 된 것이 너무너무 즐겁고 감사한데 이런 학교가 널리 알려지지 않은 것이 아쉬워서 두서없이 추천글을 써봅니다..ㅎㅎ
18개월 부터 입학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많이 많이 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