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늘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무엇일까? 재산일까? 재능과 능력일까?
어쩌면 믿음이 아닐까요.
우리는 양이요 예수님은 목자이신데
목자되신 예수님만 따라가면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라고 했는데,
여전히 부족하다고 여겨지는 것은
믿음이 아닐까요? 믿음만 있으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하고 승리합니다.
모든 것들이 부족할 것 같은데도
부족하지 않게 채워주시는 우리들의
목자 예수님이 계시니 감사하세요.
부족하지 않은 믿음을 가지려면, 먼저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세요. 여호와를 경외할 때
부족함 없이 넉넉하게 채워주십니다.
젊은 사자는 굶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에게는 좋은 것에 부족함 없이 채워주심을
믿는 모두가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