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락처 | http://pf.kakao.com/_nMxcxal/chat |
|---|---|
| 지역 | Atlanta |
안녕하세요, 아틀란타 한인 학부모님께 미국 거주 자녀의 한국 약학과 진학 정보를 전해드립니다. 2028학년도부터 주요 약학과의 재외국민 전형 평가 방식이 크게 달라집니다. 약학과 진학을 고려하시는 자녀가 있다면 미리 변화 흐름을 점검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안내] 2028학년도 재외국민 약학과 전형 주요 변화
가장 큰 변화는 경희대와 연세대의 평가 비중 조정입니다.
[요건] 약학과 진학을 위한 기본 트랙
[전략] 변화 흐름이 시사하는 점
경희대의 서류 7배수 1단계 도입은 제출 서류의 완성도가 합격 가능성을 가르는 첫 관문이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단순히 점수만 좋다고 통과하기 어렵고, 학업·활동의 일관성 있는 스토리텔링이 중요합니다. 연세대의 면접 비중 확대는 실제 사고력과 표현력이 더 결정적인 요인이 되었음을 보여줍니다. 평소 한국어로 자신의 관심사와 학업 경험을 정리해 말하는 훈련이 큰 차이를 만듭니다.
[참고] 13개 주요 대학 약학과 전형 비교
경희대·연세대 외에도 서울대, 성균관대, 중앙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덕성여대, 동덕여대, 차의과학대, 가톨릭대, 한양대(에리카), 아주대 등 주요 대학들이 약학과 재외국민 전형을 운영합니다. 학교별로 서류/면접/필기 비중과 모집 규모가 다르므로 자녀의 강점을 고려해 지원 전략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정리]
2028학년도 재외국민 약학과 전형은 서류 기반 평가 강화와 면접 비중 확대라는 두 가지 흐름으로 정리됩니다. 변화는 갑작스러운 것이 아니라 누적된 흐름이므로, 지금 시점부터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본 내용은 Paul Academy 입시 정보팀이 한인 학부모님께 도움이 되도록 정리한 자료입니다. 보다 상세한 학교별 전형 분석이나 개별 상담이 필요하시면 아래 채널로 편하게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 채널]
[원문] https://blog.naver.com/paulacademy/224292613634
- Paul Academy 입시 정보팀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