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주에는 색깔이 확실한 한인밴드들이 여럿있는데 아틀란타는 아쉽게도 한인밴드가 없는것 같습니다..
정말로 음악을 사랑하고 팀의 새깔을 만들려고하는 한인밴드 동아리입니다..
매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모여서 합주연습하고있습니다..
건반(오르간)을 조금이라도 치시는분과 피아노를 조금이라도 치시는분을 모십니다..
악기는 다준비 되어있어요. 몸만오시면 됩니다..
한번 오셔서 보시고 결정하셔도 됩니다...정말 후회하지 않으실꺼에요..
연락처는 470)586-9959 (메세지 남겨주시면 바로 연락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