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도심에서 15~20분 정도 떨어진 기장군의 솥밥집입니다.


밑반찬은 self service로 무한리필.
새콤한 오이무침, 버섯 탕수육, 궁채, 다시마, 양배추, 청경채, 취나물, 멸치볶음, 콩나물 무침, 김, 감자 샐러드, 호박 샐러드

일반 솥밥 종류가 몇가지 있는데, 전복솥밥 + 생선구이와 전복솥밥 + 튀김을 각각 오더했습니다.


그리고 나오는 솥밥.
갓 도정한 쌀이라서 그런지 쌀알의 촉감이 다르네요.
된장국 바로 옆에 보이는 소스는 고추장이 아니고 전복내장으로 만든 소스입니다. 자극이 없는 담백하고 살짝 고소한 맛을 냅니다.


1인당 2만7천원 (약 20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