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ANTA TALK TALK
Joynus care
a trading
소공동

술 한,두잔 정도는 몸에 좋다?? 아닙니다.

  • metabox
  • 01/06/2025

미국 연방정부의 공중보건 최고책임자가 “알코올 음료는 유방암을 비롯한 최소 일곱 가지 악성 종양(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이날 비벡 머시 미 의무총감(‘공중보건 서비스단’ 단장)은 “알코올이 들어 있는 모든 술은 암을 유발한다. 많은 이들이 적당한 음주는 건강을 위협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연구 데이터는 이를 뒷받침하지 못한다”고 했다. 그는 담뱃갑처럼, 술병 등에 ‘음주는 암을 유발한다’는 내용의 경고 문구를 붙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발표에서 머시 의무총감은 “음주는 용량과 무관하게 유방암·대장암·식도암·간암·구강암·인두암·후두암 등 최소 일곱 가지 암의 위험을 증가시킨다”며 “매년 술로 인해 암이 약 10만건 발병하고 약 2만명이 사망한다”고 했다

 

의무총감(Surgeon General)

미국 보건복지부 산하 ‘공중보건서비스단’의 단장. 장교 6000여 명으로 구성된 준(準)군사 조직을 이끌며 일반 국민의 건강을 돌보는 미국 ‘국가 주치의’이자 공중 보건 책임자로 불린다. 과거 흡연 위험성 경고 및 금연 캠페인(1960년대), 에이즈 예방을 위한 조기 성교육(1980년대) 등을 주도했다. 지난해엔 소셜미디어 중독에 따른 청소년 정신 건강 위험을 경고했다.

댓글 0
loading...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20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Embassy National Bank
No제목조회수이름등록일
21422⚡국제학교 에세이ㅣ학년별 Academic Writing 전략 로드맵13세이지프렙03/04/2026
21421미국 3월 쇼핑 일정 및 아마존 & 코스트코 할인 정보 정리했습니다.13미국생활공략집03/04/2026
21420⭐해외거주자분들 100%온라인 한국어교원 취득은 지금 시작하셔야 합니다.16선교육03/04/2026
21386[SAT 3월 직전대비]어떤 문제로 공부할 지 선택하는 것부터가 실력입니다.23에이클래스03/03/2026
21358겨울이 지나야 꽃이 피는 봄이 오듯이34새날03/01/2026
21354●동남부체전 탁구선발전 안내●34동남부탁구03/01/2026
21341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최고지도자를 향한 공습 감행38in하얀구름02/28/2026
21338미국 소방관 급여 엄청나네요80fireCLASS02/28/2026
21337아틀랜타 한인 동포 여러분을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 정중히 초대합니다36삼일절02/28/2026
21334오산리 기도원 전 원장 김원철 목사님 초청 성회64MoriahFarm ATL02/28/2026
21333✔읽고 끝나는 영어는 그만!61세이지프렙02/28/2026
21331로드트립 필수 용품 모음집35Yeogongbeop02/27/2026
21315모리아 농원 건강 식품입니다.50MoriahFarm ATL02/27/2026
21314[SAT] 0원? 1500+ 최다 배출 강사의 블루북 해설강의 Ver.283에이클래스02/27/2026
21307한국 여자와 살면?70오징어2602/26/2026
21306모리아 산 영성원 (기도원) 에서 알려드립니다.47peter02/26/2026
21305⭐️GPA 올리는 가장 확실한 수업 (G5-10 국제학교 필수코스)42세이지프렙02/26/2026
21289-- 개인 비지니스 융자 상담 --50jake shin02/25/2026
21283윤스신당, 무속인, 신점53Yun Martin02/25/2026
212792026 여름특강ㅣIGCSE·MYP 상위 밴드 로드맵 (6/15 개강)54세이지프렙02/25/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