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이 좁아지면 세상도 좁아 보이고 남들의 마음도 좁다고 말합니다.
내 마음이 넓으면 세상도 넓어 보이고, 남들의 마음도 넓어 보인다고 말합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게 편지하기를 너희가 우리 안에서 좁아진 것이 아니다 너희 심정이 좁아진 것이라 하였습니다.
내 마음이 좁아지면 이웃들과의 관계를 멀리하면서 마음의 담장을 높이 쌓고 담장 안에서 고립되게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의 높고 넓은 담장을 허물고 하나님과 하나가 되게 하려고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하였습니다.
내 마음의 두터운 담장이 허물어져야 이웃들과도 예수님과도 연합되어가는 줄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