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으로부터
구원 받았던 은혜를 잊어버리고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면서 살았습니다.
구원의 은혜를 멀리하는 백성들에게
선지자를 통해서 달래고 경고하면서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선지자들이 백성들을 찾을수록
점점 멀리하고 우상들에게 분향하면서
하나님을 대적하였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은 이런 백성들을 찾아서
걸음마도 가르치고 팔로 안아주고
질병은 고쳐주면서 회개하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럼에도 이 백성들은 하나님이 지금까지
고쳐주고 만져주고 해결해 주셨음을
알지 못하고 자신들의 능력으로 착각하였습니다.
얄미운 짓만 골라서 하고 있는 백성들에게
사랑의 줄로 안아 주시고 멍에를 풀어주고
해방시켜 주심에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