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삭개오는 세리장이요 부자이었지만 사람들로부터 무시당하는 삶을 살면서
영생을 주시는 예수님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부자인 삭개오는 남들보다 키가 작다보니 예수님이 동네를 지나가는데도 사람들에게 가리어서
얼굴을 볼 수 없었기에 나무위로 올라가서 보았습니다.
나무위로 올라간 삭개오는 지나가는 예수님을 바라보았고
예수님은 나무위에서 바라보는 삭개오와 눈이 마주치자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오늘 네 집에서 유하여야 하겠다.
오늘 이 시간에도 우리들은 예수님을 바라보고
예수님도 우리를 바라보면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마음으로 들어가리라, 너와 함께 하리라.
예수님과 항상 동행하는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