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뜨개질 하는 사람들도 늘고, ‘뜨개 카페’를 컨셉으로 내세운 카페도 등장하고 있다고 하네요.
‘뜨개’하면 할머니를 떠올렸었는데, MZ세대 젊은 여성 사이에서 대중적인 취미로 자리 잡은 것 같다고 해요.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시기를 기점으로 뜨개 문화가 커지기 시작했다 합니다. 마음대로 외출할 수 없는 기간이 길어지자, 집에서 할 수 있는 취미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뜨개 등 핸드메이드 관련 취미가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는 것.
인스타그램·핀터레스트 등을 중심으로 퍼진 ‘핸드메이드 감성’ 유행이 큰 영향을 미친 걸로 보여짐.
‘나 혼자 하는 취미’를 넘어 ‘사람들과 함께하는 취미’로 변해가고 있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