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생활하면서 은혜가 충만할 때 새로운 이름을 주시기도 하는데,
대개가 성경에서 위대한 인물들의 이름을 받습니다.
우리들뿐만 아니라 하나님도 새로운 이름을 주시는데,
아브람에게는 아브라함이라고 야곱에게는 이스라엘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유대민족들의 신앙을 보시고 유대를 신부로 하나님을 신랑으로 세워서
동반자 관계로 동행하실 것을 말씀하였습니다.
그동안 버림받았으나 다시는 버림받은 자라 부르지 아니할 것이며,
다시는 네 땅을 황무지라 부르지 아니하겠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신부가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여호와의 손의 아름다운 관이요,
하나님의 손의 왕관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들도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관이요 왕관이 되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두가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