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한국 속담처럼
어려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청종하는 습관이 평생 갑니다.
우리들이 삶속에서 환난을 만나면 하나님은
이때 경고의 말씀을 주신 것이 아니고
평안할 때 우리에게 이미 경고하셨습니다.
내 삶이 평안할 때 경고의 말씀을 듣고서도
나는 듣지 않겠다고 완강하게 거절하는 것은
어려서부터 청종하지 않은 습관이라고 하였습니다.
평안할 때 경고의 말씀을 청종하지 아니하다가
환난 때 다시 경고말씀을 하면 왜 이제야
말씀을 하느냐하면서 하면서 또 거부합니다.
평안할 때든 환난의 때든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아니한 유대는 포로로 사로잡혀가고
유대가 지은 악으로 수치와 수모를 겪었습니다.
주님은 이 시간에도 말씀으로 경고하시기를
하나님의 말씀듣기를 청종하는 습관을 가지라고,
말씀에 순종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