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모회사 메타플랫폼(메타)이 안경처럼 쓰는 증강현실(AR) 기기 ‘오라이언’ 공개.
두꺼운 뿔테 안경처럼 생긴 오라이언을 착용하면, 현실에 3차원 홀로그램 이미지를 투사해 보여고,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대부분의 일을 할 수행.
판매 가격은 아직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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