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깝고 비슷해보이지만 보이지 않는 유리벽이 존재. 겉으로는 친절하지만 속으로는 절대 이방인을 받아주지 않음.
* 3위 : 캐나나
좋은 환경과 복지를 꿈꾸고 가지만 변변한 일자리가 없어 허드렛일을 전전하는 경우가 많음.
* 2위 : 독일
선진국이라는 선입견과는 달리 차가운 사람들과 어려운 언어로 인해 유럽의 중심에서 철저한 이방인이 되는 경험을 하게됨
* 1위 : 호주
아름다운 자연뒤에 숨겨진 아시아인에 대한 차별과 살인적인 물가, 불안정한 일자리에 지쳐 돌아오는 교민들이 제일 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