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제로(Zone Zero), 최대 심박수의 50% 미만인 ‘매우 가벼운 운동’ 개념….
어슬렁걷기, 슬로우 조깅, 스트레칭, 가벼운 요가, 정원·텃밭·화초 가꾸기 등이 이에 해당.
최근 '존 제로' 운동이 노약자나 건강이 나쁜 사람, 부상·질병 등 이유로 새롭게 운동을 시작해야 하는 사람 등에게 중요한 개념으로 떠오르고 있다.
퇴근 후 소파에 푹 쓰러지는 대신, 30분 동안 조용히 걷는다면 스트레스를 푸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실천하기가 쉽고 일관성도 유지할 수 있는 강점.
'전부 아니면 전무'라는 사고방식으로는 핵심을 놓치기 쉽다.
이 운동이 주는 메시지는 단순명료하다. "아무리 가벼운 운동이라도, 꾸준히 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옮긴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