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교회들이 무너진 이유 중에 하나는
고난의 복음을 거부하고 문화적인
기독교로 전락했다는 분석도 합니다.
예수님은 말세에 깨어 있으라고 했지만
문화적 기독교에 물들면서 영적으로 잠들면
평안함을 외치며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남의 나라에서 평안하게 살던 유대인들은
믿었던 정권이 바뀔 때, 삶의 큰 변화로
인하여 혹독한 노예의 삶이 시작됩니다.
유대민족들의 고달픈 삶을 위에 계신
하나님은 보고 듣고 알고 계시다가
내가 내려가서 건져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오늘날에도 우리들이 환경의 변화가 일어나면
세상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예수님만을
바라보며 기도할 때 내려 와서 건져주십니다.
현시대는 평안한 복음을 원하다보니, 십자가의
고난과 회개가 빠지고, 구원이 빠진 낭만적인
복음에서 벗어나는 믿음이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