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컴에 의해 보이스피싱에 대한 얘기를 들어봤지만 저한테도 일어날줄은 몰랐어요. 워싱턴 영사관이라고 하더군요. 한국에서 저에대한 정보를 확인하는 공문이 왔다고 하더라구요. 순간 놀래서 무슨 공문이요 되물었고 그사람은 자기는 확인을 못하니 직접 웹싸이트에서 제가 확인해야 한데요. 여튼 공문이라면 뭐에대해 묻는지는 아시겠지않냐고 재차 물었더니 자꾸 자긴 모른대요.
일단 제가 운전중이어서 컴퓨터를 이용할수 없으니까 조금있다가 전화 드리겠다고 하니 꼭 전화를 다시하라고 하더라구요. 남자분이었어요. 통화를 끊고 전화번호를 서치해보니까 스팸으로 나오더라구요. 통화를 하면서그사람이 보낸 싸이트에 확인하는 작업을 했으면 큰일 날뻔 했어요.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