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회가 먹고싶다고 해서 믿고 가는 일식집 "강남"에 들렸습니다.
저는 워낙 볶음밥을 좋아해 오래전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서 야채볶음밥을 시켰는데, 주방장님이 바뀌어서 맛이 변했으면 어쩌나하는 불안을 가지고 오더했는데, 여전히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꼬실꼬실 볶음밥!!!! 심심하게 간해서 나오는 것도 내 맘에 쏙 ~~ ^^
저같이 꼬들꼬들한 볶음밥 좋아하시는 분들께 오더하기 전에 팁을 드리자면, 좀 더 많이 볶아달라고 주문하면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
가격은 $9.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