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 당국과 국무부·국토안보부·상무부·노동부 당국자가 B-1 비자로 장비의 설치, 점검, 보수 등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협의했다고 하네요.
ESTA 비자도 B-1 비자와 동일한 활동을 보장하는 걸로 얘기되고 있다고 하구요.
이렇게 빨리 협의하는 걸 보니, 미국이 급하긴 급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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