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을 가로막고 있는 문제 앞에서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싸울 것인가? 항복할 것인가?
먼저 십자가 아래 엎드려 기도하세요.
내게 닥친 급박한 상황앞에서 무엇을 볼 것인가?
무엇보다도 예수님이 지셨던 십자가를 바라보세요.
이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문제를 해결 받았으면 앞으로도, 오직
주님만을 섬겨야 하는데, 사람은 배부르고
등 따뜻해지면 주님을 멀리하기 시작합니다.
이런 모습을 보고 듣고 계시다가 다시 문제를
주어도 깨닫지 못하고 주님이 주셨던 축복을
까마득하게 잊고 내 멋대로 살아갑니다.
내 멋대로 살아갈 때, 주님이 문제를 주시는 것은
다시 엎드려 기도하라는 경고입니다.
너는 기도하라, 내가 싸우리라 말씀하십니다.
나에게 닥친 문제들과, 내가 싸우기보다
주님이 대신 싸워주겠다고 하시면서
네가 어디로 가든 너와 함께 하시겠다는
말씀을 믿고 따르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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