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다고, 그럼에도 우리는 보이는 것에
목적을 두지만, 보이지 않는 세계를 바라보세요.
보이는 세계에서 어려움을 겪으면 낙심되고
힘들어 하지만, 보이지 않는 믿음의 세상을
바라볼 때 믿음으로 이겨낼 힘을 주십니다.
항상 가는 길이라도 어제와 다른 길로 여길 때
그동안 느껴보지 못했던 설렘으로 기대감으로
처음 가보는 여행지처럼 여기며 새 길을 갑니다.
한 주간을 시작하면서 처음 발을 딛는 새로운
길을 가는데, 길이 막힐지라도 조급하지 않고
여유롭게 지나갈 수 있는 힘을 주십니다.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은 내일 같은 삶이라도
항상 새로운 길을 간다는 마음으로 길을 가다보면
묵은 길 같은데 새로운 길로 인도해 주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