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고 계실까?
우리에게 어떤 훈계를 할까, 어떤 지적을 할까가
아니고, 어떤 복을 주실까를 생각하십니다.
사람이 사람의 생각을 알 수 없으나
사람이 하나님의 큰 생각은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생각하고 사랑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누구를 생각하고 사랑하시는가?
누구나 무조건 생각하고 사랑하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에게 복주십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어떤
축복을 주시려나? 너희와 너희 자손들이
더욱 더 번창하는 축복주시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어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흘린 보혈을 믿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주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서 보혈의 피를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복주실 생각만 하심에 감사하며
받아드리는 새날교회 모두가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