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예수오심을 준비하면서 기다리는 절기가 대강정입니다.
해마다 맞이하는 절기이지만 생전 처음 맞이하는 절기로 여길 때
아기 예수오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집니다.
대강절을 어떤 마음의 자세로 보내야 하는가
혼탁해진 나의 영혼을 청결하게 정화해야 하며
눈에 보이는 환경도 과감한 정리가 필요합니다.
언제 어느 때 예수님이 내 집을 방문해도 영접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며
마음의 자세는 더 중요합니다.
예수님이 나를 찾아올 때 홀연히 찾아오신다고 하였습니다.
항상 오실 이를 맞이할 준비와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대강절을 보내면서 내안으로 찾아오실 예수님을
영접할 마음의 준비로 기다리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