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를 생각하신다고 하였는데
왜 우리를 생각하고 계실까?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에게 복을 주시겠다고,
그럼 나도 축복받을 대상에 해당될까?
아니면 나는 해당되지 못할까?
하나님을 경외한다면 나도 해당됩니다.
위에서 내려주실 축복이란 무엇일까
물질적인 축복만을 말하는가? 아닙니다.
죽어도 죽지 아니하는 영생의 축복입니다.
영생의 축복을 얻게 하려고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셔서
십자가의 죽음으로 구원의 길을 만드셨습니다.
구원의 길이란 영생으로 가는 길이요,
이 길은 결코 평탄하지도 넓지도 못한
좁을 길을 은혜롭게 가고 있습니다.
이 길을 가는 동안 주님은 우리를 생각하사
한사람도 낙오자가 없게 보호하시고 인도하심에
감사하며 함께 가는 우리모두가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