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좋은 사람 만나기를 원하는데,
먼저 내가 좋은 사람이 될 때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사람은 자기와 코드가 맞는 사람들과
교제하듯이, 예수님을 섬기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믿음의 사람들과 교제합니다.
그럼에도 자신은 악한 일을 즐기면서도
선한 친구들을 만나기를 원하는데
만난다 할지라도 오래 교제를 못하고 헤어집니다.
때로는 악한 사람이 선한 친구를 만남으로
선한 영향력으로 악에서 떠나 새롭게 선한
삶을 누리기도 합니다.
이것이 영향력입니다. 나는 이웃들에게
어떤 영향력을 끼치고 사는가!
선한 영향력일까? 악한 영향력일까?
대중가요 가사처럼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고
예수님안에서 예정된 만남을 주십니다.
누구를 만나도 복음의 영향력을 나누어야 합니다.
예수님안에서 우리의 만남을 주셨으니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선한 영향력을
나눠주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