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현재 사순절 절기를 보내고 있는데,
예수님이 고난을 겪었던 사순절 절기를
어떻게 보내야 경건하고 은혜롭게 보낼까?
예수님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그리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오라고 하셨습니다.
십자가는 고난이며 죽음과 영광을 말합니다.
십자가의 죽음이 없이는 부활의 영광도
없으며, 하나님의 우편보좌에 앉을 수도 없고
또한 우리의 죄를 사해 줄 수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베드로는 예수님의 고난과 십자가의
죽음이 결코 주께 일어나지 아니하리라 했더니
베드로에게 사탄아 내뒤로 물러가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가셨던 길을 누구도 막을 수 없듯이
우리들도 한걸음씩 주님의 나라로 향할 때
요동치 않고 흔들림 없이 나아가야 합니다.
사람이 온 천하를 얻고도 영생의 구원이 없다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우리들은 천하를 얻지 못했어도
주님과 동행하는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