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면서 지금 이 시간까지 몇 번이나 웃으셨나요?
아니면 몇 번이나 짜증내셨나요?
사소한 일에 짜증내는 삶이 습관이 되면 이웃들은 나를 피하려 하지만,
사소한 일에 웃는 습관이면 내 삶이 풍요로워집니다.
짜증을 잘 내는 사람은 상처도 잘 받지만 잘 웃는 사람에게는 받은 상처도 치유되며
이웃들의 아픈 상처도 치유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예수님을 믿으면서 오직 예수님만을 섬기고 살았는가 아니면 예수님께 대적하는 삶은 아니었는가?
예수님께 대적 하는 것도, 싸우자고 대적한 것이 아니고, 표시도 없이 말씀에서 벗어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예수님을 멀리하고 살아갈 때 우리들의 삶이 메마르고 풀릴듯 하면서도 풀리지 않고 계속 어려움만 주십니다.
오늘도 새로운 날을 주셨음에 감사하며 활짝 웃음으로 이웃들을 대할 때, 주님도 웃으면서 우리를 맞이하는 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