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하리로다. 누구를 찬송하라고?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찬송하라,
하늘에는 평화요 영광으로 오신 분을 찬송하라.
수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이 예루살렘성안으로
들어가실 때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소리 높여 찬송하였습니다.
열광적으로 찬송하던 무리들이 며칠이
못되어 저 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외쳤습니다.
이런 사람들의 마음을 야고보 사도는
한입에서 찬송과 저주가 나오는도다.
어쩌면 우리들의 마음이 아닐까요?
사람들은 한입으로 찬송과 저주를 말할지라도
우리들은 오직 예수님만을 찬송하면서
은혜로다 은혜로다 주의 은혜로다 고백하세요.
마지막 사순절을 보내면서, 사람이 침묵하면,
돌들이 일어나서 예수님을 찬양한다고 하였습니다.
한주간 주님만을 찬송하는 삶이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