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이 땅에서 출생하였지만,
하늘에서 강림, 내려오실 때 두 가지 성품인
신성과 인성을 지니고 오셨습니다.
하늘영광 버리고 이 땅에 내려오신 예수님은
인간의 아픔과 슬픔을 몸소 겪으시면서
위로해 주시고 용기를 주시며 일어서게 하십니다.
우리들이 누리는 기쁨과 즐거움도 함께 하시면서
기쁨과 즐거움의 사람에게는 혼자 간직이 아니라
이웃들에게 나누어주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렇게 인간의 희로애락을 함께 하면서도
구원의 문제를 해결하시고자,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예수님은 하늘 영광을
완전하게 버린 것으로 보았으나.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사셨습니다.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영광을 버린줄 알았는데 부활을 통해서
놀랍게도 하늘 영광을 다시 회복하였습니다.
회복된 부활의 영광을 함께 누리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