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이 매일같이 구하는 기도 중에는
나 자신과 가족들의 문제가 우선이지만, 이제는
국가와 세계 평화를 위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사람이 아무리 평화를 구한다 해도
주님의 간섭 없이는 쉽지 않음을, 그래서
평화도 주님에게 구하는 기도가 필요합니다.
성경에서 역사서에는 많은 왕들의 활동을
기록하였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준행했던
왕의 시대에는 평화가 있었고 풍요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자신의 욕망을
이루기 위한 왕들의 시대에는 질병과 외세의
침입으로 백성들의 삶이 가난에 허덕이었습니다.
구약의 이야기이니까 오늘날 우리의 시대와는
다를 것으로 여기는데, 역사는 돌고 돌아서
현대의 역사에서도 다시 이뤄지고 있습니다.
주님이 우리들 마음에 평안을 주시고, 하나님께로
난자마다 세상을 이기었다고, 평안의 축복으로
세상을 이기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