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시대의 어린아이들도 질병을 고치고자
어른들이 모인 곳에 예수님을 찾아왔지만
제자들은 아이들이 오는 것을 꾸짖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본 예수님은 어린이와 같은 믿음을 가져라
그래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으며, 자기를 낮추고
겸손한 믿음이 천국에서 큰 자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왜 어린아이들의 믿음을 가지라고 하는가?
아이들에게는 악한 성품도 없으며, 힘도 없으니
누구를 공격할 수도 없는 완전 무방비 상태입니다.
누가 아이들을 공격하면, 방어할 힘이 없으니
자신을 도와줄 부모만 바라보듯이
우리들도 오직 예수님만 바라볼 때 승리합니다.
예수님만을 바라보면서 우리는 더 낮아지고
이웃들을 높여줄 때, 낮아지고 겸손한 나를
주님은 세상에서 가장 존귀하게 높여주십니다.
예수님이 이땅에 오셔서 친히 몸소 실천하신
낮아진 모습과 겸손을 우리도 배움으로 끝이 아니고
내 삶에서 배운대로 실천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