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떤 재질의 그릇이며
어떤 크기의 그릇일까? 누구나
크고 좋은 재질의 그릇을 원합니다.
그러나 내 마음의 그릇은 내가 보고
큰 그릇이다, 좋은 재질의 그릇이다,
평가 못하고 남들이 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그릇이 크고 좋은 재질의
그릇이라고 평가받고 싶어 하는데,
내 삶을 통해서만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님이 쓰시고자 하는 그릇은
어떤 그릇일까? 황금그릇을 원하실까?
아니면 큰 그릇만을 원하실까?
누구든지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주님으로부터 귀하게 쓰임 받으며
자주 쓰는 귀한 그릇이 됩니다.
주님이 귀하게 자주 사용하는 그릇이 되려면
겉보다도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질그릇과 나무그릇이라도 소중하게 쓰임 받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