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승천하시면서 약속하기를
성령을 기다리라, 약속대로 성령을 기다리던
제자들에게 오순절 날 성령이 강림하였습니다.
오순절 성령강림절은 성령 받은 제자들이
교회를 세우기 시작한 날이며
이 땅의 모든 교회들의 생일날입니다.
성령이 오시면 우리들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준다고 하였으며, 예수님이 약속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성령은 힘이 있으며, 능력이 있으며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으며, 어떤 질병과
죽을 사람도 성령은 다시 일으켜 주십니다.
세상이 주는 평안의 뒤에는 근심과 염려가 있지만
성령이 주는 평안의 뒤에는 근심도 염려도 없는
오로지 기쁨과 즐거움과 소망만이 충만합니다.
예수님은 승천하기 전에 제자들에게
성령 받으라고 하였듯이, 성령님이
한분 한분에게 임재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