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아도 길 안내부터 번역, 사진 촬영까지 음성만으로 가능.
스피커와 카메라, 마이크 중심으로 설계된 점이 특징.
무게와 배터리 부담을 줄여 안경처럼 오래 착용 가능.
사용자는 구글 AI ‘제미나이’를 호출해 길 안내를 받거나 주변 카페 추천, 음료 주문 등을 음성으로 실행 가능.
실시간 음성 번역 기능도 탑재됐는데, 상대방 목소리 톤을 반영해 자연스럽게 번역해주고 메뉴판이나 표지판 같은 글자도 읽어 번역.
스마트폰으로 온 메시지를 요약해 알려주고 음성만으로 일정 등록도 가능.
내장 카메라를 활용해 사용자가 보는 장면을 바로 촬영 가능.
올해 하반기 출시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