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의 일생에서 가장 슬픈 사건은
사랑하던 요셉이 죽었다는 소식이요
야곱의 일생에서 가장 큰 기쁨은
죽은 줄만 알았던 요셉과의 만남입니다.
야곱은 22년간 가장 사랑하던 요셉이
죽었다는 현실을 받아드리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얄밉게도 하나님보다 무언가를
더 사랑할 때 순서를 바꿔놓기도 합니다.
오직 하나님만 사랑하라고, 그럼에도
네들의 믿음, 네들이 알아서 가지라고
자식들에게 믿음을 주지 못하고 방치합니다.
내 인생에서 후회되는 한 가지는 뭘까요
자식들에게 유산을 남겨주지 못함일까요?
내 인생에서 후회되는 한 가지는, 자식들에게
확실한 믿음을 유산으로 주지 못함이 아닐까요?
아버지들이여! 자녀들에게 물질 유산보다는
믿음의 유산을 넘겨주려고 최선을 다하는
모두가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