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보험 제도가 보편화되어서 보험소지자는 일 년이면 한두 번씩 건강 검진을 받으며 질병을 예방합니다.
이처럼 사람도 정기적인 검사를 하듯이 자동차도, 자주 사용하는 기계들도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서 고장을 예방합니다.
신앙에서도 정기적인 점검이 필요한데, 건강하지 못한 신앙 생활하면서, 자신의 영적상태가 아주 양호한 것으로 착각합니다.
자신의 영적상태도 일 년에 한두 번은 정기적으로 점검해봐야 하는데, 살다보니 교회 출석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영적상태는 어떤가? 나의 직분에 충실한가?
아니면 할수 없이 교회를 따라가고 있는가, 직분에 충실할 때 주님은 함께 하면서 능력을 주십니다.
주님이 주시는 능력을 받아서 세상과 교회에서 복덩이 소리를 들으면서 생활하는
모두가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