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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0년생의 '잼민이' 시절에 한 번쯤 먹어봤을 추억의 과자들

  • JessyGA
  • 04/20/2024

https://www.idaegu.com/news/articleView.html?idxno=451459

어린 시절, 나를 행복하게 했던 추억의 간식

과자와 아이스크림, 불량 식품을 달고 살았던 어린 시절. 그땐 몸에도 안 좋은 게 또 어찌나 맛있던지. 아쉽게도 이제는 단종이 되어 먹을 수 없는 과자들이 많지만 오랜만에 나의 순수했던 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추억 여행을 떠나보자.

 

❙ 째미째리스케치

 

맛은 딱히 없었지만, 어린 시절에는 그렇게 재밌을 수가 없던 놀이이자 간식. 현재는 안타까운 사연으로 우리나라에서는 판매가 금지되어 더욱 그리워진다.

 

❙ 아우터

 

 

소풍 과자 하면 단연 아우터를 빼놓을 수 없다. 당시 많은 마니아층을 가진 이 과자는 현재는 '돌아온 아우터'라는 과자 이름으로 다시 재출시를 했다고 한다.

 

❙ 미니폴

 

 

1995년에 '오리온'에서 출시한 추억의 과자다. 두 칸으로 나누어진 케이스에 담겨 한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와 크런키한 초코맛으로 인기를 끌었던 과자.

 

❙ 짝궁

 

작은 알갱이 캔디가 분리된 작은 상자에 담겨 있던 '짝궁'. 포도맛과 딸깃맛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케이스로 한 번쯤은 입구를 쭉 잡아당겼다가 다 흘렸던 기억이 다들 있을 것이다. 새 학기 옆자리 짝궁과 나눠 먹은 기억이 떠오르는 추억의 사탕.

 

❙ 이구동성

 

 

중독스러운 피자 맛으로 인기 있던 '이구동성' 또한 재출시가 간절한 사람들이 많다. 검색창에 검색하면 재출시를 원하는 글들과 함께 이 맛을 다시 재현하고 싶어서 '이구동성 만들기'라는 글도 심심치 않게 보인다.

 

❙ 팅클

 

 

2003년 롯데제과에서 출시한 과자 '팅클'. 동그란 초코과자 안에 촉촉한 초콜릿이 듬뿍 들어있어 달달하면서 한입에 먹기 좋아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었다.

 

❙ 에센

 

 

1998년 '롯데제과'에서 출시한 과자. 얇은 비스킷 사이에 초콜릿이 들어 있고, 작은 크기에 '예쁘고 센스 있게 먹을 수 있는 과자' 컨셉으로 많은 사랑은 받았다.

 

❙ 만화껌

 

 

만화 풍선껌은 1980년 후반에서 2000년 초까지 출시됐는데, 만화 풍선껌이 인기를 끌었던 이유는 껌과 같은 크기의 만화책이 부록으로 함께 포장돼 있었기 때문. 옴니버스 형식의 짧은 만화를 읽고 모으는 재미가 쏠쏠했던 껌.

 

❙ 대롱대롱

 

 

멜론 모양 플라스틱에 살살 녹는 멜론 맛 샤베트. 뚜껑을 열면 이파리 모양의 스푼으로 떠먹으며, 친구들과 길을 걸어 다녔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아이스크림이다.

 

❙ 토끼,거북이 아이스크림

 

 

흔히 아는 거북알은 알아도 이 아이스크림은 자주 본 적은 없을 것이다. 거북이 아이스크림은 납작한 거북이의 등껍질을 연상시키고, 토끼 아이스크림은 귀여운 토끼 얼굴 모양이다.

 

❙ 페네티

 

 

귀여운 하트 모양의 피네티 초콜릿. 하트 모양 케이스에 초콜릿과 화이트 초콜릿이 반 반씩 들어있다. 초콜릿 부분을 아껴 먹느라, 화이트 초콜릿부터 파먹은 경험은 누구나 있을 터. 물론 섞어 먹어도 맛있다.

 

❙ 피자타임

 

 

오독오독한 식감과 짭조롬한 피자 맛의 과자. 쉬는 시간 학교 매점에서 한 번쯤은 먹어봤을 것이다. 언제 먹어도 맛있었던 급식 시절이 떠오르는 과자.

 

❙ 사랑방선물

 

 

이상하게 할머니 집에 가면 늘 있던 사탕. 알록달록하고 동글 동글한 모양 때문인지 눈에 보이면 한두 알씩은 먹었던 사탕. 다 먹고 난 후 빈 통으로 저금통이나 바늘 보관함으로 사용하는 것은 국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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