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받았던 가장 큰 은혜를
언제 받았을까? 가장 힘들었을 때
가장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사도바울은 고난은 유익이라고, 했듯이
헛된 것 같았고, 아무런 유익이 없는
고난을 통해서 가장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우리들의 삶을 뒤돌아보면 쌓아두신 은혜를
언제 누구에게 베푸시는가?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일 때 내게 베푸셨습니다.
은혜를 베푼다는 것은 아주 광범위해서
피할 곳을 찾는 사람에게는 은밀한 곳에 숨기고
질병과 싸울 때는 감싸주고 고쳐주십니다.
쌓아두신 은혜란? 우리가 누려야 할 축복을
이미 준비하고 계시다가, 주님보시기에 필요하면
베풀어 주심에 끝까지 인내함으로 받으세요.
우리가 주님으로부터 받은 은혜를 베풀려면
소리 소문 없이 은밀하게 행하여도
주님은 다 아시고 다시 은혜로 채워 주십니다.
내가 무엇을 했다고 동네방네 소문낼 것이 아니고
오른손이 한 것을 왼손이 모르게 행하는
모두가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