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태종대에 가면 해변가에 30개 정도의 포장마차 같은 게 모여있습니다.
그곳 바로 옆에 해녀마을이라는게 있는데, 실제로 해녀들이 따온 걸로만 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30곳이 해녀들이 채취한걸로만 하려면 어마어마한 양이 될 것 같네요....ㅋㅋ
그 중의 한 곳, "민간집"이라는 이름의 포장마차로 들어갔습니다.
개인적으로 조개류에 살짝 알러지가 있어서......해물모듬 (중) 주문.
먼저 나오는 칼칼한 홍합탕과 해물모듬.
4명이면 조개덮밥과 해물라면 곁들이면 충분한 양입니다.
맛과 신선함은 말할 필요 없구요... ㅎㅎ



